/ 포트폴리오 / 천미국밥
CASE · 매장 브랜딩

시안이, 실제 거리에 걸립니다 — 천미국밥

대구의 국밥 매장 하나를 로고부터 간판·기둥·메뉴판까지 다시 입혔습니다. 화면 속 시안으로 끝나지 않고, 실제 시공되어 지금 거리에서 영업 중입니다.

업종 · 외식(국밥)범위 · 로고/BI/간판/기둥/메뉴판상태 · 시공 완료·영업 중
천미국밥 판매점 — 간판·윈도 시트·메뉴 래핑 시공 완료 실제 설치 완료

BEFORE — 과제

매장은 있는데 얼굴이 없었습니다. 간판·기둥·메뉴판이 제각각이라 브랜드로 기억되지 않았고, 신규 손님에게 "어떤 집인지"가 한눈에 전달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.

APPROACH — 접근

국밥 그릇을 심볼로 한 로고와 名家 도장을 축으로 BI 가이드를 먼저 세우고, 그 규격대로 간판·기둥·메뉴판을 한 벌로 전개했습니다. 낱장 디자인이 아니라 '한 브랜드'로 묶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.

무엇을 했나

브랜드의 기준(BI)부터 세우고, 그 기준으로 매장의 모든 면을 통일했습니다.

결과물

전부 실물입니다 — 시안과 설치 결과를 그대로 올렸습니다.

결과

시안 → 시공 완주화면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거리에 설치
브랜드 한 벌 통일간판·기둥·메뉴판·도장까지 동일 규격
확정 대기매출·방문 변화 수치는 매장 동의·실측 후 게재합니다

우리 가게도 이렇게 될까요?

진단은 무료이고, 시안을 먼저 봅니다. 계약은 그다음입니다.

무료 진단 신청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