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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· 풀 브랜딩

식당 하나를 통째로 — 캐릭터 IP부터 로고송까지

식육식당 82디비라의 브랜드 전부를 한 손으로 만들었습니다. 로고·캐릭터·간판·패키지에 매장 로고송과 숏폼 영상까지 — 실제 GRAND OPEN에 그대로 적용됐습니다.

업종 · 식육식당범위 · 로고/캐릭터 IP/간판/패키지/로고송/숏폼상태 · 오픈 적용 완료
82디비라 식육식당 외관 — 대형 간판 시공 GRAND OPEN 적용

BEFORE — 과제

새로 여는 식육식당 — 이름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0에서의 시작이었습니다. 오픈일까지 브랜드가 갖춰야 할 전부(얼굴·목소리·매장·홍보물)를 한 번에, 빠르게 만들어야 했습니다.

APPROACH — 접근

기억에 남는 건 로고가 아니라 캐릭터라고 판단했습니다. 캐릭터 '라라' IP를 중심에 놓고 간판·패키지·유니폼으로 확장했고, 귀에 남는 로고송과 오픈 숏폼으로 '들리는 브랜드'까지 만들었습니다.

무엇을 했나

보이는 것(로고·간판·패키지)과 들리는 것(로고송)까지, 브랜드 한 세트.

결과물

실제 매장에 적용된 모습과 브랜드 원본입니다.

🎵 82디비라 로고송 — 매장 BGM으로 실사용 중

결과

0 → 브랜드 풀세트이름뿐이던 가게가 얼굴·목소리까지 갖춤
로고송 보유 매장동네에서 유일하게 '들리는' 브랜드
확정 대기오픈 이후 성과 수치는 매장 동의·실측 후 게재합니다

오픈 준비, 브랜딩부터 막막하다면

진단은 무료이고, 시안을 먼저 봅니다. 계약은 그다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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