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여는 식육식당 — 이름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0에서의 시작이었습니다. 오픈일까지 브랜드가 갖춰야 할 전부(얼굴·목소리·매장·홍보물)를 한 번에, 빠르게 만들어야 했습니다.
기억에 남는 건 로고가 아니라 캐릭터라고 판단했습니다. 캐릭터 '라라' IP를 중심에 놓고 간판·패키지·유니폼으로 확장했고, 귀에 남는 로고송과 오픈 숏폼으로 '들리는 브랜드'까지 만들었습니다.
보이는 것(로고·간판·패키지)과 들리는 것(로고송)까지, 브랜드 한 세트.
실제 매장에 적용된 모습과 브랜드 원본입니다.



